혈자리

소해

취혈 : 팔꿈치 끝 [주두]과 상완골 안쪽 돋아오른 뼈 [상완골내측상과] 사이 오목한 지점으로 신경이 건드려지면 손끝까지 저린 부위에서 취한다.
  1. 팔굽 안쪽 대골 밖에 팔꿈치 끝에서 5푼 떨어진 우묵한 곳에 있다[동인]. 
  2. 팔을 구부리고 손을 머리로 가게 한 다음 침혈을 잡는다.
  3. 또는 팔굽을 구부리고 잡기도 한다[입문]. 
  4. 수태양경의 합혈이다.
  5. 침은 2푼을 놓으며 뜸은 3장을 뜬다[동인].
소(小)는 소장경의 뜻이다. 이 혈은 소장경의 기가 들어가는 곳이다. 소장의 상부는 위(胃)와 이어져 있고 위는 수곡(收穀)의 바다이다. 또한 이 혈은 소장경의 합혈(合穴)이므로 소해라고 하였다.
 
부위 : 주두(肘頭)와 상완골내측상과(上腕骨內側上髁) 사이 함중(陷中)에 위치한다.
취혈 : 팔꿈치 끝 [주두]과 상완골 안쪽 돋아오른 뼈 [상완골내측상과] 사이 오목한 지점으로 신경이 건드려지면 손끝까지 저린 부위에서 취한다.
근육 : 척측수근신근(尺側手根伸筋) 상완이두근건막(上腕二頭筋腱膜)
혈관 : 하척골측동맥(下尺骨側動脈) 척측피정맥(尺側皮靜脈)
신경 : 척골신경(尺骨神經)
침 : 0.3~0.5촌
뜸 : 3~5장
주치 : 주관절염(肘關節炎) 척골신경통(尺骨神經痛) 정신분열증(精神分裂症) 무답병(舞踏病) 안충혈(眼充血) 청각마비(聽覺麻痺) 치육염(齒肉炎) 하복통(下服桶) 견배통(肩背痛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