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암오행침

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고도 독보적인 사암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국보적인 침술인 동시에 세계인의 유산입니다.

사암 도인(舍岩 道人)께서는지금으로부터 약 400년전 임진왜란때 허준 선생과 같은 시대에 사셨던 분으로, 13년간 동굴속에서 참선하며 창안하신 오행침술로써 그 시대에 살았던 많은 사람들의 질병을 신묘하게 치료하셨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.
오래 전부터 허즉보기모와 실즉사기자라고 해서 허할 때는 그 경맥의 모에 해당되는 경맥을 보하고, 실할 때엔 그 경맥의 자에 해당되는 경맥을 사한다고는 되어 있었으나, 관(官)의 경맥(즉, 문제가 되는 경맥을 극하는 경맥)을 보 또는 사하는 것을 함께 하는 것은 수천년 역사의 침술에서 또 한 단계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었으며, 사암 도인과 한민족의 자랑스러움일 수밖에 없습니다.

정통사암침의 특징

  • 누구든지 배우고 쓸 수 있는 정확한 진맥을 이용하여 5장6부의 허, 실, 한 그리고 열을 판단하여 정확한 진단을 합니다.
  • 진단만 정확하면 치료 방법은 사옥 보사법을 이용하게 되므로 기대했던 효과를 빠르게 봅니다.
  • 주로 사관절(四關節) 내에 있는 오행혈(五行穴)을 이용합니다.
    즉, 주로 팔꿈치와 손가락 끝 사이 또는 무릎과 발가락 끝 사이에 침을 놓습니다.
  • 침(針)이 짧습니다. 침이 피부 속에 들어가는 깊이가 매우 얕으므로, 매우 안전합니다.
  • 취혈(取穴)하는 수(數)가 적습니다.
  • 거의 모든 경우에 있어서 건측(健側)에 자침(刺針)합니다.
    즉, 좌병우치(左病右治), 우병좌치(右病左治), 상병하치(上病下治), 하병상치(下病上治)
  • 많은 경우 단 한 곳만에 시술하는 것으로도 나아집니다.
    병의 통처(痛處)가 동일한 경우라도, 한증인가 열증인가 허증인가 실증인가에따라서 임기응변을하여 보사혈위(補瀉穴位)가 달라집니다.
  • 강력하여 효과가 빠릅니다.
    많은 경우 짧은 경우엔 5초 이내에, 또는 30분 전후에 효과가 나타납니다.
    빠르면 치료를 하는 도중에, 늦어도 수일 안에 맥이 건강하게 변화함을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.
  • 환자에게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.
    다른 침술은 매일 맞게 되면 무리를 줄 수가 있지만, 사암 오행침은 매일은 물론, 경우에 따라 하루에 두 번 또는 더 많이 침을 놓을 수도 있습니다.
    침은 낫게 하기 위해서 놓게 되는 것이며, 당연히 맞으면 맞을수록 건강이 좋아져야 그리고 힘이 나야 합니다. 또 대부분의 경우에 그 즉시 효과가 나기 때문에 효과를 즉시 보지 못하면 진단 또는 치료 방법이 잘못되었슴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.
  • 알기쉬운 학문입니다.
    오행의 상생상극(相生相克)의 원리와 음양허실이 작용하는 이치를 공부하면, 수많은 질병에 따르는 주요 혈명을암기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. 즉, 원리 원칙에 의한 공식대로 하시면 됩니다.
  • 모든 질병과 증상에 자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.
    몇 가지 원리와 원칙만 이해하시면, 어떠한 환자라도 자신있게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.
  • 모든 증상을 그 자리에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.
    침을 맞게 되는 환자들의 대부분의 경우 단 한 가지 증상만으로 침을 맞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.
    경우에 따라 스무 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자리에서 모든 증상을 함께 치료할 수 있습니다.
    또한 그렇게 해야지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.
  • 병명이 없는 질병이라고 할지라도 진맥과 증상만으로써도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.